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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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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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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가이드

둘, 나의 예산에 맞추어
충전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카드 충전을 할 수 있으니까!
이젠 나의 예산에 맞추어 충전하고 사용해보세요.

앱 이용안내
  • 코나카드를 통한
    예산 플래닝
  • 충동구매 ↓
  • 과소비 ↓

셋, 나의 스타일대로
카드를 선택해보세요

카드사에서 정해주는 하나의 디자인은 그만!
이젠 직접 카드 디자인을 선택하고 사용해보세요.

  • KONA CARD

  • YOGA PINK

  • DIVING BLUE

  • PINGPONG YELLOW

  • LUCKY GRAY

  • AWESOME BLACK

넷, 안전하게 결제하고 편리하게 관리해보세요

코나카드로 소중한 내 돈은 안전하게 결제하고,
모바일에서 충전하고 이용내역을 확인하니까 편리하게 관리하고!
지금 바로 코나카드 앱에서 만나보세요.

매일매일 어디서나 나와 함께하는 카드!

이젠 코나카드와 함께 내가 원하는 컬러나
일러스트의 IC 실물 카드로 나를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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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SK텔레콤과 함께 ‘0카드 수능 에디션’ 출시

•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골드색상 ‘0카드 수능 에디션’ 새롭게 제작, 발급 • 카드를 받아 코나카드 앱에 등록하면 코나머니 3,000원 쿠폰 증정 • 15일부터 발급 신청 받아, 선착순 5만 명까지 신청 가능 코나아이(대표 조정일)가 SK텔레콤(이하 ‘SKT’)과 함께 ‘0카드 수능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양사가 MOU를 맺고 출시한 0카드는 1020세대를 위해 SKT가 만든 새로운 브랜드 ‘0’의 혜택 중 하나로, 코나카드 기반 제휴 카드다. 코나아이와 SKT는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새롭게 골드색상 한정판 0카드를 제작해 발급 신청을 받는다. 이번 ‘0카드 수능 에디션’은 SKT T월드 매장에서 종이 쿠폰을 받고 0한동 홈페이지(www.younghandong.com)에서 수험표 인증을 거쳐 ‘예비 0캠퍼스’에 가입한 고객에 한해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본 카드를 받아 코나카드 앱에 등록하면 코나머니 3,000원 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카드 혜택은 기존 ‘0카드’와 동일하게 코나카드 기본 혜택에 단골매장 1개 매장에 대해 15% 캐시백을 제공한다. 단골매장은 식당, 마트, 네일숍 등 ‘0카드’ 고객이 자주 방문하는 생활 밀착형 가맹점 중 원하는 1개 매장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본 혜택은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1년간 유지된다. 한편, 0카드 수능 에디션은 오늘부터 발급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5만명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2018/11/15

코나아이, 코나카드 플랫폼 첫 해외 수출계약 체결

좌측부터 탄비르 미슉(Tanvir Mishuk) TWTL 대표, 수샨토 쿠마르 몬달(Sushanto Kumar Mondal) 방글라데시 우체국장, 미노아르 호사인 탄질(Minaoar Hossain Tanzil) KSL(Kona Software Lab) 대표 • OECD 35개 회원국 장ㆍ차관, 국빈급 포함 전자정부 전문가 약 150명 참가 • 코나카드를 본 행사용 ID카드로 제작해 플랫폼 기반 새로운 카드 사용경험 전달 • 코나카드만의 기술력을 주요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코나아이가 지난 4일 방글라데시 통신기술 개발사 TWTL(Third Wave Technologies Limited)과 코나카드 플랫폼의 첫 해외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TWTL은 방글라데시 우체국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운영사로 코나카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우체국 고객에게 결제 및 송금, 공과금 납부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나아이는 현지 방글라데시 통신시장 상황에 맞춰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피처폰(Feature phone)에서도 사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공급한다. 코나카드 플랫폼은 카드의 발급부터 승인, 결제, 정산이 모두 가능한 국내 최초 EMV(국제결제표준) 기반 충전식 개방형 모바일, IC 결제 플랫폼이다. EMV를 준수하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서도 얼마든지 도입이 가능하다. 특히 엄격한 신용평가를 거쳐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미국을 비롯해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신용카드보다 선불ㆍ체크카드의 사용 규모가 훨씬 커 코나아이는 향후 코나카드 플랫폼의 해외 수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2022년 전 세계 선불카드 시장 규모가 3.1조 달러, 미국만 놓고 볼 때 2020년 8,700억 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될 만큼 선불카드는 미래 성장성이 큰 시장”이라며, “코나카드는 개발 단계부터 국내는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만든 플랫폼인 만큼 이번 수출 계약을 토대로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매출액의 약 50%를 해외에서 올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미국ㆍ중국ㆍ인도 등에 해외 판매법인과 방글라데시에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8/11/12

코나카드, ‘OECD E-Leaders 2018 서울회의’ 참석자 ID카드로 쓰인다

<코나아이가 코나카드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한 ‘OECD E-Leaders 2018 서울회의’ 참석자 ID카드> • OECD 35개 회원국 장ㆍ차관, 국빈급 포함 전자정부 전문가 약 150명 참가 • 코나카드를 본 행사용 ID카드로 제작해 플랫폼 기반 새로운 카드 사용경험 전달 • 코나카드만의 기술력을 주요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코나카드가 ‘OECD E-Leaders 2018 서울회의’의 참석자 ID카드로 쓰인다고 30일 밝혔다. 본 회의는 OECD 회원국이 모여 전자정부 관련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최신 선도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행사로 행정안전부, OECD 주최로 내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OECD 35개 회원국 장ㆍ차관, 국빈급을 포함 최고정보책임자 및 전자정부 담당자 등 약 150명이다. 올해는 전자정부 강국으로 꼽히는 한국이 OECD의 요청을 받아 행사를 개최한다. 코나아이는 OECD E-Leaders 2018 서울회의의 엠블럼 등 관련 디자인을 반영한 코나카드 기반 ID카드를 새롭게 제작해 참석자들에게 배포했다. 참석자들은 해당 카드로 회의장 내 ID, 전국 모든 가맹점 결제, 교통기능(캐시비)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기존 코나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7만여 개의 제휴처에서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 행사장 로비에는 코나카드의 특징 및 주요기능이 소개된 홍보부스를 설치해 참석자들에게 코나카드를 소개하는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최근 정부기관과 협업하여 다양한 형태의 코나카드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행사 참여는 특히 OECD 주요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코나카드를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기회”라며, “카드디자인, 혜택, 기능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코나카드만의 기술력이 참가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코나카드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KONA Tourist Card(가칭)”를 출시할 예정이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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