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ona Card

1

이미지 멈춤

매달 혜택이 업데이트
코나카드

365일 내내 즐기는 혜택부터 트렌드에 맞춘 이달의 혜택까지!
나에게 맞춘 예산과 디자인으로 즐겨보세요.

konk awesome black

하나, 코나카드만의 업데이트 혜택을 즐겨보세요

365일 내내 즐기는 혜택부터
트렌드에 따라 매달 업데이트되는 이달의 혜택까지!
연회비 없이 한 장의 코나카드로 모든 혜택을 즐겨보세요.

혜택 가이드

둘, 나의 예산에 맞추어
충전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카드 충전을 할 수 있으니까!
이젠 나의 예산에 맞추어 충전하고 사용해보세요.

앱 이용안내
  • 코나카드를 통한
    예산 플래닝
  • 충동구매 ↓
  • 과소비 ↓

셋, 나의 스타일대로
카드를 선택해보세요

카드사에서 정해주는 하나의 디자인은 그만!
이젠 직접 카드 디자인을 선택하고 사용해보세요.

  • KONA CARD

  • YOGA PINK

  • DIVING BLUE

  • PINGPONG YELLOW

  • LUCKY GRAY

  • AWESOME BLACK

넷, 안전하게 결제하고 편리하게 관리해보세요

코나카드로 소중한 내 돈은 안전하게 결제하고,
모바일에서 충전하고 이용내역을 확인하니까 편리하게 관리하고!
지금 바로 코나카드 앱에서 만나보세요.

매일매일 어디서나 나와 함께하는 카드!

이젠 코나카드와 함께 내가 원하는 컬러나
일러스트의 IC 실물 카드로 나를 표현해보세요.

언론기사더보기

코나아이, 3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2021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코나아이는 사회적 플랫폼 서비스 '로컬히어로'와 인천 서구의 지역화폐 '서로e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로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우수한 기획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힌다. 코나아이는 지난 2019년 '코나카드'로 카드 브랜딩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인 '크립토코나'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iF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이번에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본상을 받은 로컬히어로는 지역의 농산물, 먹거리, 장인의 상품을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변화시켜 소비자와 이어주는 사회적 플랫폼 서비스 브랜드다. 지역 생산자가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상품화 과정을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해 시장성 있는 상품으로 만들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상품을 제공하면서 지역 내에서만 이루어졌던 생산과 소비 영역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추구한다. 로컬히어로 BI는 ‘생산자=소비자=연결=지역 영웅’을 키워드로 삼아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소비, 생산 활동에 대한 선순환을 라인과 원 형태로 시각화하고 확장, 반복, 분할 등 디자인 요소를 폭넓게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에 적용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서로e음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 브랜드로 바다와 접해있는 인천 서구의 '일출', 전통시장의 '골목/길'을 표현한 곡선을 적용해 지역민(소비자)과 소상공인(생산자)의 ‘소통’을 BI에 담아냈다. 특히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의 제안과 투표를 통해 디자인을 최종 선정하면서 디자인 과정에서도 소통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지역 커뮤니티 브랜드'로서의 서로e음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김기수 코나아이 브랜드전략디자인팀장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로컬히어로와 서로e음 BI에 대한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선순환을 통한 상생을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을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1/05/03

코나아이, 밀양시 지역화폐 ‘밀양사랑카드’ 출시

코나아이가 어제(4월26일)부터 밀양 카드형 지역화폐인 '밀양사랑카드' 발행을 시작했다. 코나아이는 지난 2월 밀양시 카드형 지역화폐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을 통해 밀양사랑카드 운영사로 선정되었으며 밀양사랑카드 신청, 발급부터 플랫폼 운영 및 관리를 맡는다. 밀양사랑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양시에서 발행하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다. 1인당 월 50만원 연 400만원 한도 내에서 충전 시 최대 10%의 인센티브와 전통시장 40%, 일반점포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 기업형 수퍼마켓, 사행성 업소, 유흥업소, 밀양시 관내에 본사 주소지를 두고 있지 않은 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밀양시 관내 카드결제가 가능한 등록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코나아이 플랫폼을 통해 기존 밀양 지역에서 발행하던 지류형 밀양사랑상품권과 밀양사랑카드의 사용자 한도를 통합 관리하고 다양한 정책수당을 밀양사랑카드로 지급해 부정사용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밀양사랑카드는 밀양사랑카드 앱에서 신청과 충전이 가능하며, 관내 NH농협은행 3개 지점, BNK 경남은행 1개 지점, 밀양시 산림조합, 신협 4개 지점, MG새마을금고 3개 지점 등 총 12개 오프라인 판매 대행점에서도 신분증을 지참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밀양사랑카드 앱에서 이용내역, 인센티브, 정책발행금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밀양시의 정책 및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지역 커뮤니티 소통 플랫폼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나아이 조정일 대표는 "안정적인 밀양사랑카드 플랫폼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밀양시를 도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플랫폼에 연계해 지역의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소통창구를 확대해 결제 플랫폼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코나아이, 마스터카드 지문카드 제품 인증 획득(2021.04.26)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국내 최초로 마스터카드의 지문카드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터카드의 지문카드 제품 인증은 생체 인식 성능 평가, 카드 생산 능력, 품질관리, ISO 및 마스터카드 표준 충족 등 다양한 평가를 거쳐 부여된다. 코나아이는 국내 최초로 지문카드 제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에 마스터카드의 인증을 받은 코나아이 지문인식 카드는 지문인식 모듈을 탑재해 카드 소유자의 지문을 식별하는 방식의 카드로 접촉 및 비접촉 결제를 모두 지원하며 별도의 비밀번호 입력이나 서명이 필요 없어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최신 보안기술을 적용한 칩을 내장해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IC 카드 결제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국제 표준인 EMV, ISO 인증을 준수해 범용성과 호환성이 뛰어나다. 특히 결제 단말기에서 전원 공급을 받는 ‘에너지 하베스팅’ 방식을 사용해 카드의 배터리 잔량이나 수명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코나아이는 부정사용을 방지할 수 있는 생체인식카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문인식 카드 개발에 주력해왔으며 핵심 기술을 선행적으로 개발하고 관련 인증을 취득하면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코나아이 조정일 대표는 "이번 마스터카드 인증 획득을 통해 지문인식 카드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카드사의 정책에 따라 지문인식 카드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면 시장을 선점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나아이는 국제규격의 보안성과 호환성을 갖춘 스마트카드 및 전자카드를 공급하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으며, 메탈, 천연 소재(자개, 목재), 순금과 같은 특수 소재의 카드 플레이트를 출시해 글로벌 주요 카드사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용 스마트카드키를 개발해 공급하는 등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1/04/27

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center

1899.4118

평일 : AM 09:00 ~ PM 18:00
(공휴일 휴무)

KONACARD APP

매달 혜택이 업데이트 코나카드
지금 바로 코나카드 앱에서 만나보세요.

Site Map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