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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제주도약사회, ‘탐나는전’ 이용확산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0/12/16 17:29:23 조회수 : 84

■    ‘코로나 19 위기 극복 및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업무 협약 체결
■    제주도약사회, 회원사 300여개 약국의 가맹점 등록 추진 및 2,000여만원 상당 ‘탐나는 전 구매
■    코나아이, 탐나는전 원활한 운영 및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업무 적극 지원할 것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와 제주도약사회가 16일 ‘코로나 19 위기 극복 및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탐나는전』 의 활성화와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도약사회는 회원사인 약 300여개의 약국의 『탐나는전』 가맹점 등록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약 2,000여만원 상당의 『탐나는전』 을 구매하여 지역화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코나아이는 플랫폼 운영대행사로써 『탐나는전』 의 발급과 유통에 따른 시스템 관리·운영, 유지보수 및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업무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약사회 강원호 회장은 “먼저 제주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의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가 제주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제주도민과 사용자들이 『탐나는전』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주도내 약국들의 가맹점 가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또한, 약사회원들이 직접 『탐나는전』 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나아이 변동훈 전무는 “제주도약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탐나는전』 의 이용 확산과 가맹점 등록 홍보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 협의체와 단체의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하여 추진하고, 다양한 부가사업을 진행하여 도민과 입도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화폐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탐나는전』 을 구매하며 지역화폐 유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제주도약사회에도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탐나는전』 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관광산업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1월 30일부터 도입되었으며, 올해 200억원을 시작으로 3년간 3,70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 제주도와 코나아이는 지난 11월 23일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하고 도내 사업자들에게 가맹점 등록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제주도민과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탐나는전』 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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